인기검색어
이순신
세종대왕
한국사
검색
메인 메뉴
고대사
B.C.(기원전)
연천 전곡리 유적
충청 지역의 구석기 유적
서울 암사동 유적(신석기시대)
단군왕검
최초의 국가, 고조선
울산 반구대 암각화
고인돌 유적
홈으로
사이드바
메뉴
고대사
고인돌 유적
고인돌 유적
좌측 날개
우측 날개
고인돌 유적
청동기 시대의 비밀을 간직한 고인돌 핑매바위(전남 화순군)
‘괴바위’, 고인돌로 밝혀지다
고인돌은 어떻게 만들었을까?
닫기
Total 3 /
1 page
검색 열기 닫기
게시물 검색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작성자
검색어
필수
검색
RSS
고인돌 유적 목록
고인돌 유적 목록
3
청동기 시대의 비밀을 간직한 고인돌 핑매바위(전남 화순군)
N
새글
핑매바위(전남 화순군)“아이고! 이를 어쩌나? 족장님께서 그만 돌아가셨다네”“슬퍼하고 있을 때가 아니네. 사람들을 모아 어서 장례를 치러야지.”“그러세. 작년에 만들어 놓은 돌을 이용하면 되겠어.”전라남도 화순에 있는 이 바위는 세계에서 가장 큰 고인돌 가운데 하나로 핑매 바위라 부릅니다. 고인돌은 청동기 시대 사람들의 무덤을 말해요. 청동기 시대 사람들은 어떻게 큰 돌을 옮겨 무덤을 만들었을까요? 고인돌을 통해 무엇을 알 수 있을까요?
지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
13:45
2
‘괴바위’, 고인돌로 밝혀지다
N
새글
1995년 겨울, 전라남도 화순의 보검재 계곡으로 목포대학교의 이영문 교수와 학생들이 찾아왔어요. 마을 사람들이 옛날부터 ‘괴바위’라 부르던, 길 가의 큰 바위를 찾아 답사를 온 거예요. 당시 마을 사람들은 깊은 숲 속 나무와 풀 속에 가려 있는 돌을 그냥 산 속의 흔한 바위 정도로 생각하고 있었지요.‘괴바위’의 아래쪽은 흙으로 덮여 있어 큰 바위만 땅 위로 보였어요. 이영문 교수 일행이 바위 아래의 흙을 파내자 덮개돌을 받치고 있는 여러 개의 돌기둥이 드러났어요. 바위 아래에는 사람들이 일부러 돌을 떼어낸 자국도 보였지요. 산 속 . . .
지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
15:47
1
고인돌은 어떻게 만들었을까?
N
새글
고인돌을 만드는 첫 단계는 돌을 떼어 내는 일이었어요. 청동기 시대 사람들은 바위산에서 원하는 모양의 큰 돌을 얻기 위해 나무를 이용했어요. 바위에 40~50cm 정도의 간격으로 구멍을 뚫고, 그 구멍에 뾰족한 모양의 나무 쐐기를 박아 넣었어요. 그리고 나무에 물을 부었어요. 물에 젖은 나무는 팽창하게 되고, 그 힘으로 바위가 쪼개졌어요.쪼개진 바위는 여러 사람이 모여 통나무를 깔고 줄을 엮어서 원하는 곳으로 끌고 가 무덤을 만들었어요.쐐기를 이용한 채석 모습과 덮개돌을 옮겨가는 사람들(고창고인돌박물관)
지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
15:49
TOP
Complete!
수정이 완료 되었습니다.
확인
최근글
글이 없습니다.
1
(current)
새댓글
글이 없습니다.
1
(current)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