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검색어
이순신
세종대왕
한국사
검색
메인 메뉴
고대사
B.C.(기원전)
연천 전곡리 유적
충청 지역의 구석기 유적
서울 암사동 유적(신석기시대)
단군왕검
최초의 국가, 고조선
울산 반구대 암각화
고인돌 유적
청동기
부여 송국리 유적
주몽
영산강 유역의 마한 유적
박혁거세
온조
100년대
김수로왕
200년대
고구려 산성
고구려 고분 벽화
300년대
가야 고분군
근초고왕
광개토 대왕
장수왕
400년대
평양의 문화유산
풍납동 토성과 몽촌토성
광개토 대왕릉비와 충주 고구려비
신라 대릉원 유적
500년대
이사부
왕산악과 우륵
법흥왕
성왕
무령왕릉
진흥왕
백제 부여 유적
삼국 및 가야의 문화
김유신
600년대(전반)
김춘추
삼국의 한강유역 쟁탈
을지문덕
원효
경주 첨성대
연개소문
문무왕
신라 속 서역의 유물
백제 금동 대향로
600년대(후반)
삼국의 불상
삼국의 탑
경주 남산
홈으로
사이드바
메뉴
고대사
경주 첨성대
경주 첨성대
좌측 날개
우측 날개
경주 첨성대
신라 문화와 과학 기술의 결정체, 경주 첨성대
신라의 과학과 건축 기술을 보여주는 경주 첨성대
경주 첨성대는 무엇일까요?
천문 관측을 중요하게 여긴 이유는?
경주 첨성대에 담겨 있는 비밀
평지에 세워져 있는데 천문대라고?
지진에도 무너지지 않은 경주 첨성대
역사 속 작은 이야기: 고려의 개성 첨성대
닫기
Total 8 /
1 page
검색 열기 닫기
게시물 검색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작성자
검색어
필수
검색
RSS
경주 첨성대 목록
경주 첨성대 목록
8
신라 문화와 과학 기술의 결정체, 경주 첨성대
N
새글
경주 첨성대(경북 경주시)문화재청“360여 개의 돌을 다듬어 쌓아 올리도록 할 것이오.”“몸통에 작은 창을 내도록 하시오.”“되도록 평지에 세우면 좋겠소.”360여 개의 돌을 다듬어 쌓아 만든 이것은 바로 경주 첨성대에요. 신라 제27대 왕인 선덕여왕(재위 632~647) 때 만들어진 것으로 보여요. 그렇다면 경주 첨성대는 무엇을 하던 곳일까요? 왜 넓은 벌판에 세워졌을까요?
지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
11:44
7
신라의 과학과 건축 기술을 보여주는 경주 첨성대
N
새글
경주 첨성대는 국보 제31호로 신라 천년의 도읍지 경주에 있는 문화유산이에요. ‘별을 관측하는 천문대’라는 뜻이지요. 신라 궁궐이 있던 월성과 왕릉급 무덤들이 모여 있는 대릉원 사이 벌판에 자리하고 있지요. 동양에 남아 있는 것 중 가장 오래된 천문대라고 하죠.동궁과 월지와 함께 야경이 아름다운 곳으로 꼽혀요. 사진으로만 보던 경주 첨성대를 직접 본 사람들은 실망한 표정을 짓고, 의구심을 갖기도 하지요.“생각보다 규모가 작네요. 엄청 클 줄 알았는데…”“천문대가 산에 있어야지, 왜 이렇게 낮고 평평한 곳에 있어요?”그런데 경주 첨성 . . .
지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
11:46
6
경주 첨성대는 무엇일까요?
N
새글
경주 첨성대는 과연 무엇일까요? 『삼국유사』에는 경주 첨성대가 천문대라고 기록되어 있어요. 하지만 경주 첨성대를 어떻게 이용했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기록이 없어, 정말 천문대가 맞나? 하는 의구심이 들기도 해요.경주 첨성대를 천문대로 보기 어렵다고 주장하는 학자들도 있어요. ‘사람이 드나들며 천문 관측하기에 너무 비좁다. 천문대는 보통 높은 지역에 있는데, 신라의 첨성대는 평지에 있어 천문대로 보기 어렵다. 기록에 나온 첨성대가 현재의 것이 아니다.’라고 주장해요.현재 경주 첨성대를 무엇으로 볼 것인가에 대한 의견은 세 가지 정도로 . . .
지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
11:48
5
천문 관측을 중요하게 여긴 이유는?
N
새글
아주 오랜 옛날부터 천문 관측은 무척 중요하게 여겨졌어요. 농업이 국가 경제의 근본이었던 시대에 하늘의 움직임을 살펴 계절의 변화와 날씨를 예측하는 일은 무척이나 중요했거든요. 농사짓는 백성들에게 언제 씨를 뿌리고 수확을 해야 하는지 그 시기를 정확히 알려주는 것이 왕의 임무라고 생각했지요.계절의 변화와 농사 시기를 예측하려면 역법서(달력)가 필요했어요. 그러기 위해 해와 달, 별들의 움직임을 관측해야 했지요. 중국이나 우리나라 등 동아시아 국가들은 천문학을 왕이 나라를 다스리기 위해 꼭 필요한 학문으로 여겼어요. 천문 관측을 담당 . . .
지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
11:50
4
경주 첨성대에 담겨 있는 비밀
N
새글
경주 첨성대는 작은 규모의 건축물이지만, 여러 가지 상징적인 의미가 담겨 있어요. 이를 통해 경주 첨성대의 기능도 추측할 수 있지요.경주 첨성대는 크게 세 부분으로 나누어져요. 네모난 받침대와 둥근 몸체, 꼭대기 우물 정(井)자 모양의 정자석으로 구분할 수 있어요. 네모난 받침대는 땅을, 둥근 몸체는 하늘을 의미하지요. 정자석은 남북을 가로지르는 자오선의 표준이 된다고 해요. 정자 모양의 돌의 각 면이 동서남북의 방위를 가리키고 있어요.첨성대의 구조경주 첨성대를 만드는 데 사용된 돌의 개수는 총 365여 개라고 해요. 이는 음력 1 . . .
지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
11:53
3
평지에 세워져 있는데 천문대라고?
N
새글
천문대는 모두 높은 곳에 있어야 할까요? 물론 현대에 천문대는 대부분 높은 산에 있어요. 전문가의 이야기에 따르면 도시의 평지에서는 높은 빌딩에 시야가 가려 하늘을 관측하기 쉽지 않다고 해요. 또 반짝이는 네온사인 불빛도 천문 관측을 방해한대요.하지만 옛날에는 평지에서도 천문 관측이 가능했어요. 높은 빌딩도 반짝이는 불빛도 없었으니까요. 경주 첨성대가 있는 곳을 잘 살펴보세요. 주위에 높은 산도, 큰 나무도 없어 하늘을 관측하기 안성맞춤이지요. 약 10m 높이의 경주 첨성대 위에 올라가면 사방을 둘러보며 하늘의 행성과 별자리를 잘 . . .
지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
11:54
2
지진에도 무너지지 않은 경주 첨성대
N
새글
경주 첨성대는 놀랍게도 1,300여 년이 지났는데도 원래 모습 그대로 보존되고 있어요. 더 놀라운 것은 지진과 같은 강한 충격에도 무너지지 않았다는 점이에요.2016년 경주에서 진도 5.8의 강진이 발생했어요. 땅이 갈라지고 한옥 기와가 무너져 내리기도 했어요. 천년의 도읍지 경주에 있는 문화유산들도 일부 훼손되었어요. 경주 첨성대도 2cm 정도 기울었고, 돌 틈이 벌어지기도 했어요.하지만 진도 5.8이라는 강진의 규모에 비해 피해가 크지 않은 편이었어요. 전문가들은 어떻게 강한 지진에도 큰 피해 없이 온전할 수 있었는지 다시 한번 . . .
지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
11:57
1
역사 속 작은 이야기: 고려의 개성 첨성대
N
새글
고려의 수도였던 개성에도 첨성대가 남아 있어요. 북한의 국보 제131호로 2013년에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록된 문화유산이지요. 고려 궁궐이었던 만월대 궁궐터 서쪽에 남아 있어요. 고려 태조 때 만들어졌을 것으로 추측되는데 지금은 천문 관측기구를 올려놓았던 축대만 남아 있어요.축대는 화강암을 다듬어 만든 네모난 돌마루를 5개의 기둥이 받치고 있는 모습을 하고 있어요. 돌마루까지의 높이는 3미터가량이 되요. 4개의 기둥이 서 있는 곳이 바로 동서남북을 가리키지요.기둥 아래에는 주춧돌이 놓여 있는데, 주춧돌에는 크고 작은 구멍들이 뚫 . . .
지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
12:00
TOP
목록
Complete!
수정이 완료 되었습니다.
확인
최근글
글이 없습니다.
1
(current)
새댓글
글이 없습니다.
1
(current)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