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눌

좌측 날개
우측 날개

여덟 살에 승려가 되다

페이지 정보

프린트 링크복사 목록 검색 목록


본문

지눌은 1158년(의종 12) 황해도 서흥이라는 곳에서 태어났어요. 하지만 태어날 때부터 허약해 병치레가 잦았지요. 그의 부모는 아들의 건강을 위해 부처님께 정성껏 빌었어요.


“부처님께 비나이다. 제 아들이 병약하여 자리에 누워 있습니다. 불쌍히 여겨 자리에서 일어나게 해 주세요. 만약 제 아이가 건강을 되찾는다면 출가시키겠습니다.”


그 후 놀랍게도 지눌은 건강을 찾아 여느 아이처럼 씩씩하게 뛰어놀 수 있었어요. 부모는 부처님께 약속한 대로 아들을 출가시켰어요. 그때 나이는 겨우 여덟 살이었지요.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6 / 1 page
검색 열기 닫기
게시물 검색

지눌 목록

지눌 목록

최근글


  • 글이 없습니다.

새댓글


  • 글이 없습니다.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