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후

좌측 날개
우측 날개

김윤후, 세계 최강 몽골군을 두 번이나 물리치다

페이지 정보

프린트 링크복사 목록 검색 목록


본문

7535e2b635d8634137de531bf9606f11_1787760699_1842.png
처인성(경기 용인시)




“비록 승려이지만 온 나라가 적들의 말발굽에 짓밟히고 있으니, 어찌 보고만 있겠습니까?”


“그럴 수 없지요. 발 벗고 나섭시다.”


“우리 모두 무기를 들고 온 힘을 다해 싸웁시다.”


승려 김윤후는 처인성 백성들과 승려들을 모아 놓고 소리 높여 외쳤어요. 도대체 왜 절에 있어야 할 승려들이 전쟁터로 나온 것일까요?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 / 1 page
검색 열기 닫기
게시물 검색

김윤후 목록

김윤후 목록

최근글


  • 글이 없습니다.

새댓글


  • 글이 없습니다.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