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실

장영실, 조선의 시간을 찾다

본문

11ff56eecc172c366bee8b5f154ece2b_1787915368_539.png
국립고궁박물관(서울 종로구)




“임금께서 노비 출신 기술자를 중국에 보내려 하신다고요?”


“그게 무슨 말씀입니까? 도대체 장영실이 얼마나 대단한 인물이기에 그러신 답니까?”


천한 신분이었던 장영실이 세종의 눈에 들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일까요? 세종은 왜 장영실을 중국에 유학 보내려고 했을까요?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5건 1 페이지
게시물 검색

최근글


  • 글이 없습니다.

새댓글


  • 글이 없습니다.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