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사늑약이 맺어진 중명전
본문
중명전은 1901년에 지어진 서양식 도서관 건물이에요. 원래는 덕수궁 안에 있었는데 도로가 생기면서 현재처럼 덕수궁 밖으로 나오게 되었어요. 광무 황제(고종 황제)는 1904년 덕수궁의 건물이 불타자 중명전에 머물며 나라를 다스렸어요. 중명전은 1905년 을사늑약이 맺어진 곳이기도 해요.

중명전의 현재 모습(문화재청)과 을사늑약이 맺어질 때를 재현한 모습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중명전은 1901년에 지어진 서양식 도서관 건물이에요. 원래는 덕수궁 안에 있었는데 도로가 생기면서 현재처럼 덕수궁 밖으로 나오게 되었어요. 광무 황제(고종 황제)는 1904년 덕수궁의 건물이 불타자 중명전에 머물며 나라를 다스렸어요. 중명전은 1905년 을사늑약이 맺어진 곳이기도 해요.

중명전의 현재 모습(문화재청)과 을사늑약이 맺어질 때를 재현한 모습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