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형필, 우리 문화유산을 지켜내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지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6-09-01 21:09 조회 55회 댓글 0건 프린트 링크복사 목록 검색 목록 본문 간송미술관(서울 성북구)“분명 『훈민정음 해례본』이 맞지요?”“네, 그런데 가격이 좀 비싸서… 기와집 한 채 가격인 천 원을 주셔야 한다고 합니다.”“그 값에 열 배를 주겠소.”책 한 권을 기와집 열 채 가격에 사들인 이 사람은 누구일까요? 그는 왜 이렇게 비싼 가격에라도 『훈민정음 해례본』을 사려고 했을까요? 지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검색 목록 목록 TOP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