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계

좌측 날개
우측 날개

이성계, 조선을 건국하다

페이지 정보

프린트 링크복사 목록 검색 목록


본문

7e2d89a871c2902e7379119330d5e452_1787831526_384.png
선죽교(황해북도 개성)




“장맛비가 계속 오는데 명나라를 치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오. 자! 군대를 돌려 개경으로 돌아갑시다.”


“왕명 없이 여기서 군대를 돌리면 역적이 됩니다.”


“내 한 목숨 보다 수많은 병사들의 목숨이 더욱 귀합니다. 나를 믿고 나를 따라 주세요.”


1388년 군대를 이끌고 요동을 정벌하기 위해 떠났던 한 장수가 압록강의 위화도에서 군대를 돌려 개경으로 향했어요. 그는 이후 어떤 일을 했을까요?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5 / 1 page
검색 열기 닫기
게시물 검색

이성계 목록

이성계 목록

최근글


  • 글이 없습니다.

새댓글


  • 글이 없습니다.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