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육사, 시를 써서 일제에 맞서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지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6-09-01 20:43 조회 51회 댓글 0건 프린트 링크복사 목록 본문 이육사문학관(경북 안동시)“이원록! 너의 수감번호는 264번이다.”‘그래! 내 호를 이육사로 해야겠어.’1927년 이원록이 독립운동을 했다는 죄로 체포되어 갇히었을 때 수인 번호(죄수 번호)가 264번이었어요. 이후 시인으로서 활동한 그는 자신의 이름인 이원록 대신 이육사라는 이름을 사용했어요. 독립운동을 하던 이육사가 왜 시인이 되었을까요? 지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목록 TOP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