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태일

노동자들이 사람답게 사는 세상을 꿈꾼 전태일

본문

074ee62c5ba4d08bf9e8b8d2ea46ab78_1788346388_7765.png
전태일 동상(서울 종로구)




“근로기준법을 준수하라.”


“우리는 기계가 아니다.”


1970년 11월 13일, 청계천 부근의 평화시장 앞에서 한 청년이 큰소리로 외치며 뛰어나왔어요. 그리고 잠시 후 그의 몸은 불길에 휩싸였지요. 이 청년이 바로 전태일이에요. 그는 왜 우리는 기계가 아니라고 외치면서 자신의 몸에 불을 붙였을까요?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0건 1 페이지
게시물 검색

최근글


  • 글이 없습니다.

새댓글


  • 글이 없습니다.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