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자들이 사람답게 사는 세상을 꿈꾼 전태일 페이지 정보 작성자 지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6-09-02 19:53 조회 62회 댓글 0건 프린트 링크복사 목록 본문 전태일 동상(서울 종로구)“근로기준법을 준수하라.”“우리는 기계가 아니다.”1970년 11월 13일, 청계천 부근의 평화시장 앞에서 한 청년이 큰소리로 외치며 뛰어나왔어요. 그리고 잠시 후 그의 몸은 불길에 휩싸였지요. 이 청년이 바로 전태일이에요. 그는 왜 우리는 기계가 아니라고 외치면서 자신의 몸에 불을 붙였을까요? 지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목록 TOP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