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종 이방원, 조선 왕조의 기틀을 다지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지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6-08-27 22:01 조회 45회 댓글 0건 프린트 링크복사 목록 본문 호패국립중앙박물관“군역을 비롯한 각종 부역을 부과하려면 남자의 수를 정확하게 파악해야 합니다.”“백성들에게 호패를 차게 하고, 군인이 될 사람들을 기록한 문서를 만들면 어떨지요?”“그게 좋겠소. 인구수를 정확히 파악해야 나라를 다스리는 데도 좋을 것이오.” 지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목록 TOP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