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범도, 독립군 대장이 되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지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6-08-31 18:11 조회 48회 댓글 0건 프린트 링크복사 목록 본문 홍범도 동상(카자흐스탄)독립기념관홍 대장 가는 길에는 해와 달이 밝은데왜적 군대 가는 길에는 눈과 비가 내린다.에헹야 에헹야 에헹 에헹 에헹야왜적 군대가 막 쓰러진다.위 노래는 1900년대 초 함경도 주민들이 의병 홍 대장을 칭송하며 부르던 민요에요. 이 민요에서 ‘홍 대장’은 왜 많은 사람의 칭송을 받았을까요? 지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목록 TOP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