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시경, 우리 말과 글을 지켜내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지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6-08-31 22:02 조회 40회 댓글 0건 프린트 링크복사 목록 검색 목록 본문 한글가온길 한글마당(서울 종로구)“주보따리 선생님, 일요일인데도 어딜 그리 바삐 가시나요?”“우리글을 가르치러 국어강습소에 간다오.”“그러시군요. 선생님 덕분에 많은 사람들이 우리글을 배울 수 있겠군요. 수고하세요.”주보따리 선생으로 불린 이 분은 누구일까요? 그는 왜 쉼 없이 우리말을 가르치려고 한 것일까요? 지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검색 목록 목록 TOP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