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식, 역사가 살아야 나라를 되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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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식 동상
청주시청
“나라의 혼은 곧 역사이기 때문에 나라의 혼이 살아 있는 역사책을 저술하는 것이 곧 독립을 위한 중요한 일이다.”
1910년 우리나라는 주권을 일본에 빼앗기고 말았어요. 수많은 애국지사들이 저마다의 방법으로 독립운동에 앞장섰어요. 그들 가운데 우리의 역사를 강조하고 지키려 했던 분이 있었어요. 누구일까요? 그는 왜 역사 연구를 통해 나라를 되찾고자 하였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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