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식

좌측 날개
우측 날개

언론을 통한 애국 계몽 운동을 펼치다

페이지 정보

프린트 링크복사 목록


본문

언론을 통한 애국 계몽 운동을 펼치다1905년 일본은 대한 제국과 강제로 을사늑약을 체결하였어요. 그 결과 우리나라는 외교권을 빼앗기고 말았어요. 박은식은 나라의 힘을 키우고 국권을 회복하는 데 더욱 힘써야 하겠다고 다짐했어요. 그러기 위해서는 먼저 사람들에게 현실을 제대로 알리고 지금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할지 깨우쳐 주는 것이 필요했어요.


이에 신문과 잡지를 통해 애국 계몽 운동을 적극적으로 펼쳐 나갔어요. 일제의 탄압으로 『황성신문』 발행이 중지되자, 『대한매일신보』로 자리를 옮겨 주필로 활동하였어요. 『대한매일신보』는 발행인이 영국인이어서 일본의 간섭으로부터 비교적 자유로운 편이었어요. 이런 이유로 박은식 등의 애국지사들은 거침없이 일본의 침략을 비판하고 이에 맞설 것을 주장할 수 있었어요.




03197433185a79076351cb85e1a86cf8_1788151930_8484.png
대한매일신보에서 활약한 박은식




『황성신문』이 다시 발행되자, 박은식은 신문의 주필로 다시 활약하였어요. 지금 일본의 침략을 맞아 절망에 빠질 것이 아니라 전 민족이 분발하여 근대적 실력을 기르고 국권 회복의 장기전에서 최후의 승리를 거둘 것을 주장하였지요.


이처럼 박은식은 신문을 통해 국민을 계몽하고 민족의식을 북돋웠어요. 그의 언론 투쟁은 신문이 일본에 강제로 폐간될 때까지 계속되었어요.


“나의 유일한 무기는 펜이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0 / 1 page
검색 열기 닫기
게시물 검색

박은식 목록

박은식 목록

최근글


  • 글이 없습니다.

새댓글


  • 글이 없습니다.
알림 0